오이뮤 x 카카오페이 ‘오늘의 금융’ 키링북, 귀엽고 똑똑한 금융 친구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금융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사실 우리 일상과 뗄 수 없는 관계이지만, 어렵게 느껴져서 괜히 먼발치 두고 싶을 때가 많죠.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얼마 전, 아주 특별한 친구를 만났답니다. 바로 오이뮤와 카카오페이가 손잡고 만든 ‘오늘의 금융’ 키링북이에요!

왜 ‘오늘의 금융’ 키링북에 관심이 갔을까?

평소 오이뮤의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들을 좋아했는데, 이번엔 카카오페이와 함께 금융이라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풀어낸다는 소식을 듣고 귀가 솔깃해졌어요. 무엇보다 이 책의 판매 수익금이 청소년 금융 교육 활동에 기부된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좋은 일에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나도 금융 지식을 좀 쌓아볼까?’ 하는 설렘으로 망설임 없이 구매했죠.

현재는 품절 상태라고 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굿즈라 여러분께도 꼭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

작지만 알찬 금융 보물, ‘오늘의 금융’ 키링북의 매력

금융 제품
처음 딱 받아봤을 때, ‘와, 정말 키링북이구나!’ 싶을 정도로 작고 앙증맞은 사이즈에 놀랐어요. 물론 키링으로 달고 다니기엔 두께감이 조금 있지만, 휴대하기에는 부담 없는 정도예요.

겉면에 둘러진 고무줄 밴드는 단순히 디자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책이 쉽게 펼쳐지지 않도록 안정감 있게 고정해주는 역할을 하더라고요.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 누가 생각했을까요?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에 감탄했습니다.

책을 펼쳐보면, ‘오늘의 금융’이라는 이름처럼 365일 매일매일 펼쳐볼 수 있는 금융 정보가 담겨있어요. 딱딱한 이론 설명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금융 용어들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 설명해 줍니다. 마치 만년 일력처럼 날짜를 세는 방식도 독특해서, 매일 새로운 금융 지식을 배우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팝업 스토어의 특별함, 놓치면 후회할지도 몰라요!

제가 구매한 온라인 팝업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에서는 더욱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벤트 참여 시 증정되는 포스터 달력, 돈봉투, 부적까지! 혹시 북촌에서 진행되었던 팝업 스토어에 다녀오신 분이 있다면,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온라인 주문이 편리하긴 하지만, 이런 특별한 굿즈와 경험은 오프라인 팝업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겠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금융 지식과 함께 귀여움까지 꽉 채운 ‘오늘의 금융’ 키링북. 앞으로 종종 꺼내 보면서, 저의 금융 이해도를 한 층 더 높여가는 즐거움을 누려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어렵게만 느껴졌던 금융, 이제 ‘오늘의 금융’ 키링북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