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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 만 나이에 48세~나이를 줄여준다는데 굳이 받아들이지 않는 건 저걸로 48세에 살았는데 이건 심신의 건강과 체력이 이렇게까지 떨어져 있는 걸 보니까 통! 배짱! 50으로 가고 있나봐요~ 에잇! 보약이든 홍삼이든 좀 챙겨주고 나이를 줄여주고……ㅋㅋㅋㅋ 지금까지 잠을 많이 안자도 건강했다던데 50살 가까운 나이는 이러면 안되는 저 같아요 번아웃과 무기력이 갑자기 같이 오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