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지니입니다. 남자의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자라는 모습을 참을 수 없겠죠? ㅎㅎㅎ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미묘한 차이 때문에 머리를 자르고 한달도 안되어 미용실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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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는 남성미를 강조하면서도 섬세한 룩과 깔끔함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선호하실 것 같아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에 도전해볼만한 다양한 스타일을 소개해드릴게요! 소프트 2블록 커머셜 하이


첫 번째 스타일은 뒷머리에 볼륨감을 더하고 앞머리는 자연스럽게 비쳐주는 부드러운 투블럭 탑이다. 간단히 말하면, 롱헤어는 뒷머리 밑부분부터 위로 올라갈수록 길이가 길어지는 스타일을 말합니다. 상단 끝부분에서 둥근 볼륨이 최대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양인의 머리 특성을 분석해보면 일반적으로 옆머리가 돌출되어 있고, 뒷머리와 정수리 부분에 볼륨감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동양인의 특성을 커버하기 위해 옆면은 12MM 이상의 부드러운 투블럭 처리로 처리하고, 정수리와 뒷머리는 볼륨감 있게 컷팅합니다.

수류탄을 3mm, 6mm, 9mm 정도 밀어 넣으면 머리의 돌출된 부분이 노출되어 뚜껑이 씌워진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요즘은 12mm 이상의 부드러운 투블럭 제작이 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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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머리나 옆으로 둥둥 떠있는 머리를 가지신 분들은 옆머리를 가볍게 눌러주는 다운펌과 정수리와 뒷머리에 볼륨을 더해주는 투블럭 볼륨펌을 해주세요! 전체적으로 볼륨을 강조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옆으로 뜨면 털이 부풀어보이므로 다운펌은 필수입니다.
앞머리는 내려 자연스럽고 시스루 스타일로 연출할 수도 있고, 이마를 반쯤 열어 더욱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도 있다. 남성들은 주로 앞머리와 옆머리에 신경을 써서 거울을 보면 바로 확인할 수 있지만, 뒷머리의 볼륨을 확인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납작한 뒷머리가 노출되면 아무리 머리를 예쁘게 세팅해도 보기에 좋지 않은 느낌이 드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제품으로 뒷머리의 볼륨감을 아름답게 살려주는 부드러운 투블럭 헤어스타일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ㅎ_ㅎ 다음에 소개해드릴 가일컷은 옆머리와 뒷머리를 펌으로 깔끔하게 눌러주고 한쪽은 앞머리를 내리고 반대쪽은 포마드를 한 스타일을 말하는데요 ! 이마를 깔끔하게 펴고 싶은 꿈을 꾸는 분들도 계시지만, 시도하다 보면 넓은 이마나 M자형으로 인해 이미지가 훼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마 전체를 억지로 오픈하기 보다는 한쪽은 아래로, 다른 한쪽은 오버시키는 언밸런스한 걸리시 컷 스타일을 통해 기존 포마드 헤어의 한계를 자연스럽게 극복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게일컷의 가장 큰 매력은 이중성이다. 보통 앞머리를 내리면 댄디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앞머리를 올리면 남성적이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 두 가지가 혼합된 게일 펌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신비로운 매력을 갖고 있다. 배우 손석구도 게이컷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사람 중 한 명이다. 기존 생머리로는 손석구 특유의 섹시한 느낌이 사라진 듯 공허함을 느낀다. 앞머리를 이렇게 반쯤 내리면, 우리가 알고 있는 어른 섹시함의 대명사 손석구의 이미지가 제대로 보이는 것 같다. 배우 장기용도 좋은 컷을 선보였다. 게일컷의 또 다른 장점은 이미지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 슈트, 캐주얼, 고스코어 등 어떤 룩에도 매치해도 완벽한 소화력을 보여준다는 점! ㅋ. 상당히 떼어내기 힘든 넥폴라와의 환상적인 궁합도 보여줍니다. 게일의 헤어스타일이에요. 단 하나의 머리카락으로 여러 이미지를 한번에 표현하고 싶다면 게일의 스타일을 추천드립니다. +_+ 드롭컷 유아인이 던지는 작은 공, 아이비리그 컷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짧은 기장으로 인해 이마, 광대뼈, 턱 등 얼굴형 전체가 노출되어 있어 한 번 도전해 보기가 많이 부담스러우셨다고 느끼셨을 텐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드롭컷은 아이비리그 컷보다 조금 더 긴 스타일로 앞머리를 양쪽으로 내리고 윗부분을 양쪽으로 갈라 볼륨감을 주거나, 갈라짐 없이 납작하게 눌러주는 스타일이에요. 아이비리그보다 길이가 길고 앞머리가 살짝 내려져 있어 M자형 이마나 넓은 이마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도전해 보실 수 있습니다. 윗머리를 다운펌한 후 윗부분을 납작하게 눌러 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주면 들뜨는 느낌 없이 드롭컷처럼 납작한 모양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드롭컷은 앞머리의 길이, 이마를 덮는 앞머리의 비율, 윗머리의 길이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숏컷과 롱드롭컷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앞머리를 낮추고 길이를 길게 할수록 캐주얼한 느낌이 강조되니 어떤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은지 결정해주세요. 편안한 범위 내에서 스타일리쉬한 단발머리를 연출할 수 있고, 피부색까지 자연스럽게 보완해 주기 때문에 시도하는 남성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20~30대 남성의 관리가 잘 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므로, 깔끔한 이미지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젠트 컷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리젠트 컷은 트렌디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단발머리 스타일계에서 부동의 확고한 자리를 확고히 자리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리젠트컷은 앞머리는 떠있게 하고 옆머리와 윗머리는 앞으로 모아서 앞으로 모아주는 스타일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연예인은 송중기인데, 구레나룻과 넥라인*을 너무 타이트하게 올리지 않고, 정수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길이로 세팅되어 있다. 리젠트컷의 가장 큰 장점은 각 부위의 모발이 구분되지 않고 하나로 합쳐진 듯한 연출이 가능하여 부드러운 인상과 동그란 머리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목덜미 부분에 자라나는 경계선 숏헤어에 속하는 것은 사실이나, 강인하거나 마초적인 모습보다는 부드럽고 둥그스름한 모습을 연출하기 때문에 꾸준한 수요가 있는 헤어입니다. 배우 송중기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스타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배우 조정석도 리젠트를 대표하는 연예인이다. 송중기와 비슷하게 넥라인과 구레나룻을 최대한 활용해 청순하고 부드러운 독특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별 특징이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남자들이 유지하기 힘든 매력을 자연스럽게 뒷받침해 주기 때문에 짧은 머리에 있어서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단발머리가 처음이라면 부담이 가장 적은 리젠트를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ㅋ. 이처럼 올 여름 추천하고 싶은 여러 형태를 소개해 드렸는데,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_+ 남자 긴머리와 세미리프컷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뒷머리, 옆머리 길이! 안녕하세요! 뷰스타 네지니 입니다. 많은 남자들이 꿈꾸는 분위기의 끝판이라 불리는 긴머리 남자… blog.naver.com 남자 긴머리 펌 헤어스타일 & 묶음머리 컬렉션 ZIP Cool. 남편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이 바로 남자 긴머리 펌! 물론 소화하기 힘들죠^^;; ㅎㅎ 키우는 과정이…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