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성들아 항상 저를 의지하고 그에게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시62:8)
우리 마음 깊은 곳을 살피시는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시며 우리의 아픔과 고통까지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구원의 은혜를 누린 사람으로서 늘 기쁨과 감사 속에 살고 싶지만, 수시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와 어려움으로 마음에 상처를 안고 살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만이 주시는 위로가 필요한 우리에게 이 시간 함께 하여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이 상처를 싸매어 주십시오.
내 마음의 상처가 미움과 원망과 한탄으로 남지 않게 하시고 말씀으로 잘 이겨내고 노래하는 가운데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
눈앞의 사람이나 문제가 아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분노 대신 용서로, 탄식 대신 감사로, 고통 대신 기쁨으로 마음을 채우자.
우리 마음의 상처에 역사하신 주님의 위로로 다른 사람의 아픔을 긍휼히 여기고 위로하는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아픔이 잊혀진 상처가 아니라 치유된 상처가 되어 상처의 시간이 주님의 마음처럼 회복의 시간으로 바뀔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현재의 고통이 주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기 위한 은총과 섭리의 도구임을 믿으며, 예수님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품고 세우는 사람으로 변화되어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예수님 안에서 기도합니다. 이름. 아멘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민호기, 이현임, 김요섭 성민호기의 노래. 이혜전, 민호기 편곡
1. 나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내 힘을 의지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당신의 희망이시기 때문에 기도하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2. 내가 주님의 길을 걷는 한, 나는 세상의 것들을 의지할 수 없습니다.
감사하고 낙심하지 말라 주는 기쁨이심이라
*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된다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된다
성령의 능력이 나의 힘이 되게 하소서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