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하승진 누나 하은주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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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김화영, 새집 ‘메조네트+레이크뷰’ 공개…”아이들 위한 감동적 결정”
– 2021. 1. 27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아내 김화영과 함께 이사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하승진은 지난 1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하승진에게 너무 작은 집과 가구…’새집 오픈!’ 영상을 공개하고 온라인 집들이를 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승진은 “드디어 새 집으로 이사하게 됐다. 사실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한 집에서 여덟 식구가 살았다. 아이들이 자랐을 때 우리는 최근에 집을 찾았습니다. 여전히 은행이다”고 말했다.

결혼 9주년 기념사진, 결혼기념사진, 가족사진이 거실에 걸려있다. 하승진은 “거실에 가족사진 같은 게 있어야 한다.

하승진은 창밖으로 호수가 보이는 주방을 소개하며 “내가 주부라면 24시간 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위드 더 키친’은 트로피, 사진, 승리의 반지 등 하승진이 그동안 쌓아온 업적들로 가득했다.




또한 안방에는 긴 침대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승진은 “아이를 동반한 4명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패밀리 침대로 설치했다”고 설명했고, 부부는 침대 양끝에 등을 대고 누워 “원래 우리는 1층에서 잔다”고 말했다. 1m 거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하승진은 “집에 식구가 없을 때는 눕는 편이다. 팔다리를 쭉 뻗어도 들어갈 침대가 몇 개나 되겠느냐”고 말하며 “2평 정도다. 동대문 옷가게 정도의 크기다.

하승진의 단정한 탈의실은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 차 있어 들어갈 수 없었다. 그의 아내 김화영은 하승진에게 “입사할 때 아직 통을 안 치우고 와서 정말 곤란하다”며 너무 단정하게 살라, 인간미가 없다”고 촉구했다.

2층으로 올라간 하승진은 바닥 높이가 2m, 2m 15cm인 하승진은 제대로 서 있지 못했다. 하승진은 “아이들 놀이방으로 꾸몄다.

한편, 하승진은 술 냉장고에 대해 “시어머니와 아이들이 아래층에서 주무시기 때문에 시끄럽게 마셔도 상관없다. 아이들이 놀지 않는 밤에는 어른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2층 테라스에서 하승진은 “이 집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호수 전망이었다. 나중에 여름에 가족과 함께 BBQ를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집이 단지에서 가장 높은 집이라 굉장히 프라이빗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하승진은 “오늘 촬영이라 정리를 했더니 엉망진창이다. 다른 집들처럼 아이 키우는 집처럼 산다”고 말했다.

하승진 친언니 하은주, 대통령 닮은 꼴에 “당황” 아빠: “미안해.
– 2022. 7. 19.

농구선수 출신 하승진의 친누나 하은주가 의외의 닮은꼴을 보였다.

16일 하승진의 유튜브 채널 ‘하승진’에는 ‘하은주에게 너무 쉬운 삼계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

이날 하승진은 아버지, 누나와 함께 삼계탕을 요리했다. 하승진이 닭살림 얘기를 하며 티격태격하다가 갑자기 폭소를 터뜨렸다. 이어 하승진은 “언니 얼굴을 보고 갑자기 웃는 이유는 요즘 언니가 윤석열 회장님 닮았다는 댓글이 많아서 그렇다”고 말했다.


하은주는 “누구야? 아니요. 내가 어떻게 (똑같이 생겼어)?”라고 당황해 했다. 하승진의 아버지는 “‘닮아서 미안하다’고 하면 된다. 그러자 아버지는 “너랑 비슷한 애 낳아서 미안하다. 대통령님 죄송합니다”라고 대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승진은 “그럼 정치는?”이라고 물었다. 아버지는 “잘 모르겠다. 열심히 훈련하고 열심히 살 뿐”이라고 센스 있는 회피를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한편 하승진은 2019년 은퇴 후 예능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활동 중이다. 농구선수 출신인 언니 하은주는 현재 스포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